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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세금 계산기

계좌 유형(일반·ISA·연금저축)과 투자 유형(국내ETF·해외ETF·미국직투)의 조합에 따라 세금이 달라집니다. 2025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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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공식

계좌 × 투자유형 세금 매트릭스 (2025년 기준)

국내주식형 ETF해외주식형 ETF미국 직투
일반계좌매매차익 비과세 분배금 15.4%매매차익 15.4% 분배금 15.4%양도세 22% (250만원 공제) 배당 15% 원천
ISA손익통산 후 200만 비과세 초과 9.9%매매차익 9.9% (200만 비과세) 분배금 15%원천불가
연금저축·IRP과세이연 수령시 3.3~5.5%매매차익 과세이연 분배금 15% 원천 (크레딧 도입예정)불가

예시 계산

예시: 해외주식형 ETF 매매차익 1,000만원, 분배금 50만원

  • 일반계좌: (1,000만 + 50만) × 15.4% = 161.7만원 세금
  • ISA(일반형): (1,000만 - 200만) × 9.9% + 50만 × 15% = 87만원 세금 → 74.7만원 절세
  • 연금저축(60세 수령): 1,000만 × 5.5% + 50만 × 15% = 62.5만원 세금 → 99.2만원 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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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같은 해외 ETF인데 계좌마다 세금이 다른가요?

네, 크게 다릅니다. 일반계좌에서는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15.4% 배당소득세가 부과됩니다. ISA에서는 매매차익에 한해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비과세 후 초과분 9.9%가 적용됩니다. 연금저축·IRP에서는 매매차익이 과세이연되어 수령 시 3.3~5.5% 저율 과세됩니다.

Q. 연금저축과 ISA 중 어디가 더 유리한가요?

장기 투자라면 연금저축이 유리합니다. 과세이연으로 복리효과가 크고, 수령 시 세율도 3.3~5.5%로 낮습니다. 단, 55세 이전 중도인출 시 16.5%가 부과됩니다. ISA는 의무보유 3년으로 짧고 만기 후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두 계좌를 함께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Q. 해외 ETF 분배금이 연금·ISA에서도 과세되나요?

2025년부터는 그렇습니다. 국내상장 해외주식 ETF(예: TIGER 미국S&P500)의 분배금은 미국에서 15%가 원천징수된 후 세후 금액이 계좌에 입금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 연금·ISA의 과세이연 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정부가 이중과세 보정을 위한 크레딧 제도 도입을 추진 중입니다.

Q. 미국 주식 직접투자는 어느 계좌에서 할 수 있나요?

미국 주식 직접투자는 일반 위탁계좌에서만 가능합니다. ISA, 연금저축, IRP에서는 국내에 상장된 ETF만 거래할 수 있고 해외 주식 직접 매수는 불가합니다. 미국 주식 직투의 매매차익은 양도소득세(250만원 공제 후 22%)가 적용됩니다.

Q. 국내 주식 ETF와 해외 주식 ETF의 세금 차이는?

국내 주식형 ETF(KODEX 200 등)의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반면 해외 주식 ETF(TIGER 미국S&P500 등)의 매매차익은 배당소득세 15.4%가 부과됩니다. 분배금은 두 유형 모두 배당소득세 대상이지만, 국내 주식 ETF는 0.5% 수준의 보유세만 납부합니다.

Q. 주식 손실과 이익을 합산해 세금을 줄일 수 있나요?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은 세금 체계가 달라 직접 손익통산이 안 됩니다. 다만 해외 주식끼리는 손익통산이 가능해 같은 해 손실 종목을 매도하면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Tax Loss Harvesting). 연말에 미실현 손실 종목을 매도해 차익과 상계하는 전략이 대표적입니다.

Q. 연금저축 세액공제는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연금저축+IRP 합산 연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총급여 5,500만원 이하는 16.5%, 초과는 13.2% 공제율이 적용됩니다. 900만원 × 16.5% = 최대 148만 5천원이 환급됩니다. IRP는 별도 한도 없이 연금저축과 합산해 900만원 한도 내에서 공제됩니다.

Q. 금융소득종합과세는 언제 적용되나요?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이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종합과세됩니다. 최고 세율(45%) 적용 시 세 부담이 크게 늘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IRP·ISA 내 수익은 금융소득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고수익 투자자일수록 절세계좌 활용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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