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취득 비용 계산기
매매가격을 입력하면 취득세·교육세·농특세, 국민주택채권, 법무사·등기비용, 중개수수료, 대출 부대비용, 이사비용까지 항목별로 계산합니다. (2026년 기준)
계산 공식
국민주택채권 매입 요율 (소유권이전, 시가표준액 기준)
| 시가표준액 구간 | 특별시·광역시 | 그 밖의 지역(경기 포함) |
|---|---|---|
| 2,000만~5,000만 | 1.3% | 1.3% |
| 5,000만~1억 | 1.9% | 1.4% |
| 1억~1.6억 | 2.1% | 1.6% |
| 1.6억~2.6억 | 2.3% | 1.8% |
| 2.6억~6억 | 2.6% | 2.1% |
| 6억 이상 | 3.1% | 2.6% |
• 저당권(근저당) 설정 시: 채권최고액의 1% (지역 무관, 2천만원 이상) · 주택도시기금법 시행령 별표 기준 · 즉시 매도 할인율 약 10% 적용
중개수수료 법정 상한 (매매, 2021년 10월 개정)
- • 5천만원 미만: 0.6% (최고 25만원)
- • 5천만~2억 미만: 0.5% (최고 80만원)
- • 2억~9억 미만: 0.4%
- • 9억~12억 미만: 0.5%
- • 12억~15억 미만: 0.6%
- • 15억 이상: 0.7%
인지세 (매수자 부담)
- • 1억원 이하 주택: 비과세
- • 1억 초과~10억 이하: 15만원
- • 10억 초과: 35만원
예시 계산
예시: 7억 아파트 (84㎡), 1주택, 비조정지역, 중형 이사
- • 취득세 (1.67%) + 지방교육세: 12,833,333원
- • 법무사·등기(인지세 15만 + 법무사 보수 추정 + 실비 5만, 채권 미입력): 750,000원
- • 중개수수료 (0.4%): 최대 2,800,000원
- • 이사비용: 700,000~1,500,000원
- • 총 예상 비용: 17,083,333~17,883,333원
계산 기준
- 관련 법령·제도: 지방세법, 공인중개사법
- 확인할 수 있는 곳: 위택스(지방세 포털)
- 계산 방식: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로, 실제 세액·수령액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기준이 바뀌었거나 결과가 이상하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이 계산기로 계산해 본 사례
다들 취득세가 같으면 매입 비용도 같다고 생각하지만, 서울·광역시와 그 밖의 지역은 국민주택채권에서 25만원 차이 납니다
매매가 7억원 아파트를 특별시·광역시와 그 밖의 지역에서 각각 매수하는 사례로 취득세·중개수수료·대출 부대비용은 완전히 같지만, 국민주택채권 매입 비용만 지역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실제 계산기 로직으로 확인합니다.
8억 9,500만원과 9억 500만원, 부동산 취득 비용이 160만 3천원 더 벌어지는 이유
매매가 1,000만원 차이인 두 아파트를 계산기로 비교해, 취득세율은 9억원 문턱에서 매끄럽게 이어지지만 중개수수료율은 계단식으로 뛴다는 점을 확인합니다. 12억원·15억원 문턱까지 함께 짚어 문턱효과로 순수하게 추가되는 비용을 계산합니다.
8억원 아파트, 1주택자와 조정대상지역 2주택자의 매입 비용 비교
같은 8억원 아파트를 1주택자와 조정대상지역 2주택자가 각각 매입하는 경우로 취득세·법무사·중개수수료·대출부대비용·이사비용을 항목별로 실제 계산해 비교합니다.
9억원 아파트 살 때, 취득세 말고 실제로 드는 비용은 얼마일까
9억원 아파트를 대출 5억원 끼고 매수하는 사례로 취득세·법무사·국민주택채권·중개수수료·대출 부대비용·이사비용을 실제로 계산해, 취득세 외 비용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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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중개수수료는 협상이 되나요?
법정 요율은 "상한"이므로 그 이하로 협상할 수 있습니다. 매물 조건이나 공인중개사와의 관계에 따라 통상 0.3~0.5% 수준에서 합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계약 전에 미리 협의하세요.
Q. 법무사 없이 직접 등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인터넷등기소(iros.go.kr)를 통해 셀프 등기가 가능하며, 이 경우 법무사 보수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류 준비와 절차가 복잡하므로 처음이라면 전문가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국민주택채권 할인율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국민주택채권은 표면금리 1%짜리 5년 만기 채권으로, 즉시 매도 시 손실율은 시장금리에 연동됩니다. 2024~2026년 기준 시장금리 3~4%대 환경에서 할인율은 통상 8~12% 수준이며, 본 계산기는 약 10%로 추정합니다. 실제 할인율은 매도 당일 증권사 앱에서 확인하세요.
Q. 취득세 60일 이내 납부를 못 하면 어떻게 되나요?
잔금일 또는 등기일 중 빠른 날로부터 60일 이내 신고·납부 의무가 있습니다. 기한을 넘기면 20% 가산세가 붙으므로 반드시 기한 내 납부하세요.
Q. 아파트와 빌라(다세대)의 취득 비용 차이가 있나요?
취득세율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다만 법무사 등기 비용은 개별 주택의 권리 관계 복잡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빌라는 대지권 등 권리관계 확인이 필요하므로 계약 전 등기부등본을 꼭 확인하세요.
Q. 분양권을 취득할 때 드는 비용은 얼마인가요?
분양권 상태의 매매에는 중개수수료(분양가 기준 요율 적용)와 계약서 작성 비용 정도가 발생합니다. 실제 취득세·법무사 비용·채권 매입은 입주(소유권 이전등기) 시점에 발생합니다. 입주 시점 주택 수에 따라 취득세율이 결정됩니다.
Q. 청약 당첨 후 잔금 전까지 중간에 드는 비용은 무엇인가요?
계약금(보통 분양가의 10%), 중도금(분양가의 60%, 대출 이용 가능), 잔금(나머지 30%)으로 나뉩니다. 중도금 대출 이자가 발생하며, 잔금 납부 시 취득세·등기비·채권 매입 등 부대비용이 한꺼번에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