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모아

블로그

실제 계산기로 뽑아본 세금·연금·대출 사례를 소개합니다.

금융·소득·복지

근로장려금, 홑벌이가구 소득이 700만원이든 1,400만원이든 받는 돈은 똑같이 285만원입니다

홑벌이가구 근로장려금은 총소득 700만원부터 1,400만원까지 평탄구간에 묶여 금액이 전혀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 구간의 앞뒤인 감소구간에서는 지급액이 어떻게 완만하게 줄어드는지 실제 계산기 로직으로 함께 확인합니다.

2026-10-14

금융·소득·복지

청년내일저축계좌, 가구소득 300만원이면 가구원수 3명 대 4명의 가입 여부가 갈립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가구소득 금액 자체보다 가구원수를 몇 명으로 잡느냐가 가입 여부를 가를 수 있습니다. 같은 가구소득 300만원을 가구원수 1명부터 7명까지 실제 계산기 로직에 대입해, 기준선을 넘고 넘지 않는 지점이 정확히 어디서 갈리는지 확인합니다.

2026-10-12

금융·소득·복지

예금 1억원, 1년과 10년의 단리·복리 차이는 5만원에서 578만원으로 벌어집니다

거치식 예금 1억원을 연 3.5%로 맡길 때 단리와 월복리의 세후 이자 차이를 1년부터 10년까지 실제 계산기 로직으로 비교합니다. 예치 기간이 길어질수록 격차가 가속화되는 지점과, 적립식 상품과의 차이도 함께 확인합니다.

2026-10-09

금융·소득·복지

실업급여, '월급의 60%'라는 공식과 달리 저임금은 90%, 고임금은 41%를 받습니다

월평균임금 220만원·336만원·500만원 세 사례로 실업급여의 실제 지급률(하루 지급액÷하루 임금)을 계산해, 하한액·상한액 때문에 지급률이 공식 60%에서 얼마나 벌어지는지 확인합니다.

2026-10-07

금융·소득·복지

승진 직후 퇴사와 3개월 뒤 퇴사, 퇴직금은 정확히 얼마나 차이날까요

승진으로 월급이 오른 직장인이 발령 당일 퇴사하는 경우와 인상된 월급이 퇴직 전 3개월에 전부 반영되는 시점까지 기다렸다가 퇴사하는 경우를 퇴직금 계산기 로직으로 비교합니다. 그 차이 중 근속일수 효과와 평균임금 상승 효과가 각각 얼마씩인지 분리해 계산합니다.

2026-10-05

이전

1 / 4

다음